🎯 핵심 결론결론부터 말하면, 실적이 필요한 공사·입찰을 앞두고 신규등록만 진행하면 5가지 함정(시평 0·5년 업력 부족·신용등급 미산정·이행보증 한도 부족·발주처 협력업체 등록 불가)에 빠집니다. 면허는 있어도 실질적 입찰 자격이 안 되는 상황입니다.
«실적이 필요한 공사 + 신규 면허»는 가장 흔한 의사결정 실패입니다. 면허만 있으면 입찰 가능하다는 오해로 신규등록을 진행한 후, 입찰 자격 점검에서 시평·실적·신용등급 요구를 발견하고 면허만 들고 발이 묶이는 사례가 반복됩니다.
신규등록 시공실적 함정 — 5가지
함정 1: 시평액 0에서 시작
시공능력평가액은 시공실적·경영평가·기술능력·신인도 4요소 합산. 신규 등록 첫해는 모든 요소가 0~매우 낮음. 의미 있는 시평(50억+)까지 5년 이상.
함정 2: 5년 업력 부족
발주처 협력업체 등록·일정 규모 입찰은 5년 업력 요구가 흔함. 신규 면허는 업력 0년에서 시작해 누적 5년 필요.
함정 3: 신용등급 미산정
공제조합 신용등급은 자본금·매출·재무비율·이행능력 종합. 신규 등록 직후는 평가 데이터 부족으로 미산정 또는 최저 등급. B등급 이상까지 1~2년.
함정 4: 이행보증 한도 부족
이행보증·계약보증은 공제조합 출자좌수·신용등급에 비례. 신규는 출자금 최소·신용등급 낮음 → 보증 한도 부족 → 중대형 발주 자격 미달.
함정 5: 발주처 협력업체 등록 불가
대형 발주처 협력업체 등록 요건: 5년 업력 + 시평 + 매출 + 재무비율. 신규는 모두 미충족.
양수 시 시평·실적 즉시 활용
양수는 5가지 함정을 모두 회피합니다.
- 시평액 — 매물 시평 그대로 (50~300억 매물 다수)
- 5년 업력 — 법인 설립 연도 그대로 유지
- 신용등급 — 공제조합 평가 그대로
- 이행보증 한도 — 출자좌수 + 신용등급 그대로
- 협력업체 등록 — 기존 등록 유지 또는 명의변경
시평 누적 시간표 vs 양수 매물 가격 시뮬
- 1년차 신규: 시평 0~수억 / 양수 매물 시평 50억 = 즉시 활용
- 3년차 신규: 시평 5~10억 / 양수 매물 시평 100억 = 즉시 활용
- 5년차 신규: 시평 30~50억 / 양수 매물 시평 200억 = 즉시 활용
5년간 매년 인건비·운영 비용 누적 + 입찰 기회 손실까지 합산하면 양수 가격이 합리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 실적·시평 자가진단 — 6문항
아래 6문항 중 «양수»가 4개 이상이면 양도양수 권장.
- 입찰·발주에 시공실적·시평 요구가 명시돼 있는가?
- 5년 업력·재무비율 요건이 있는가?
- 이행보증·계약보증 한도가 큰 발주인가?
- 발주처 협력업체 등록을 앞두고 있는가?
- 실적 누적 5년을 기다릴 수 없는 일정인가?
- 매년 시평 갱신 시점에 입찰 일정이 잡혀있는가?
⚠️ 흔한 오해 3가지
⚠️ 오해 1: 면허 있으면 입찰 가능 — 면허는 필요조건. 시평·실적·신용등급 등 추가 요건 다수.
⚠️ 오해 2: 시평은 등록 즉시 산정 — 매년 7월 산정. 1년 이상 누적 후 의미 있는 액수.
⚠️ 오해 3: 양수 시평은 갱신 후 떨어진다 — 매출·실적 유지 시 시평 유지. 인수 직후 1년이 가장 중요.
💬 판단이 애매하다면
참여 입찰의 시평·실적·업력 요건을 먼저 확인하세요. 즉시 필요하면 양수 + 인증 동시 준비. 양도양수 A to Z에서 절차를, 서울건설정보 양도 매물에서 시평·실적 매물을 검토. 신규 vs 양수 자가진단 1차 진단도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