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묻는 질문

통장에 돈이 있는데도 기업진단이 안 되는 이유는? 실질자본금 5가지 차감 항목

기업진단·재무 — 통장에 돈이 있는데도 기업진단이 안 되는 이유는? 실질자본금 5가지 차감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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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금·실질자본금 — 진단 부적격 정밀 분석 CAPITAL · 기업진단 자본금·실질자본금 진단 부적격 정밀 분석 💰 SEOULMNA GROUP · 행정사사무소하랑

🎯 핵심 결론결론부터 말하면, 기업진단의 «실질자본금»은 통장 잔액이 아닙니다. 가지급금(회사가 빌려준 돈)·대표자 차입·비유동자산·재고자산·매출채권 5가지가 차감돼 통장 1.5억이 실질 1.0억으로 산정될 수 있습니다.

📅 본 글의 법령 작성 기준일: 2026년 5월 · 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 별표 1·2 + 별도법(전기·통신·소방·기계설비·도시가스법 등) 기준. 시행령 개정 시점·내용은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글쓴이 · E-A-T
국가 공인 행정사 · 건설업 면허 · 양도양수 전문

«통장에 돈이 있는데도 기업진단이 안 된다»는 가장 흔한 등록 보완 사유입니다. 자본금 등기액수와 통장 잔액만 보고 «1.5억 충족»이라고 판단하면, 실제 진단 단계에서 부적격 통보를 받기 쉽습니다. 진단 부적격은 1~2개월 보완으로 해결되지만, 일부는 추가 출자가 불가피해 양도양수로 전환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기업진단 실질자본금 차감 — 5가지 항목

회계사 또는 진단 자격자가 기업진단보고서 (회계사가 검증한 자본금 평가서)를 작성할 때 자본금에서 차감하는 5가지 항목입니다.

  • 1. 가지급금: 회사가 대표자·임직원에게 지급한 명목상 자금이 회수되지 않은 채로 남아있는 금액. 자본금에서 직접 차감됩니다.
  • 2. 대표자 차입금: 대표자가 회사에 빌려준 형태이지만 실질적으로 출자로 보기 어려운 자금. 일부 또는 전부 차감.
  • 3. 비유동자산: 즉시 현금화 어려운 토지·건물·기계·차량 등이 자본금 비중이 높으면 일부 차감.
  • 4. 재고자산: 평가 가치가 의심스러운 재고는 일부 차감 또는 평가 절하.
  • 5. 매출채권: 회수 가능성이 낮은 장기 미수금·부실 채권은 일부 차감.

왜 통장 잔액과 다른가

회계상 자본금은 «납입 자본금»(주식 발행 시 들어온 돈)으로 표기되지만, 실질자본금(회계상 검증된 운영 자본)은 «건설업 등록 시점에 실제로 회사가 운영 자본으로 보유한 금액»을 의미합니다. 진단 자격자는 재무제표 전체를 검토해 위 5가지 차감 항목을 적용한 후 실질자본금을 산정합니다.

예를 들어 통장 1.5억이 있어도 가지급금 5천만원·대표자 차입 3천만원이 있으면 실질자본금(회계상 검증된 운영 자본)은 7천만원으로 산정됩니다. 이는 전문건설업 등록 기준 1.5억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수치입니다.

기업진단 부적격 보완 시나리오

진단 부적격이 나오면 보완 가능 여부에 따라 다음 4가지 시나리오로 분기됩니다.

  • 시나리오 A 빠른 보완: 가지급금 정리 + 대표자 차입 상환 (1~2주)
  • 시나리오 B 추가 출자: 부족한 자본금 추가 출자·증자 (2~4주)
  • 시나리오 C 다중 보완: 비유동자산 처분 + 재고 정리 + 매출채권(받을 돈) 회수 (1~2개월)
  • 시나리오 D 양수 전환: 보완 시간·비용이 양수보다 크면 양도양수 전환 (14~30일에 종결)

✅ 5분 자가진단 — 진단 부적격 가능성

아래 5문항 중 «예»가 2개 이상이면 사전 진단 시뮬을 권장합니다.

  1. 대표자 차입금 또는 가지급금(회사가 대표·직원에게 일시 빌려준 명목 돈)이 자본금의 20% 이상 있다
  2. 회사 자산 중 토지·건물·기계 등 비유동자산 비중이 높다
  3. 장기 미수금·재고자산이 누적돼 있다
  4. 최근 결산에서 부채비율·유동비율이 기준에 근접했다
  5. 회계 정리(가지급금·차입금)가 1년 이상 미뤄졌다

⚠️ 흔한 오해 2가지

⚠️ 오해 1: 통장 잔액 = 실질자본금 — 진단은 재무제표 전체를 봅니다. 통장 1.5억이라도 가지급금·차입금이 있으면 실질자본금(회계상 검증된 운영 자본)이 미달할 수 있습니다.

⚠️ 오해 2: 자본금 등기액수가 기준 — 등기 자본금은 주식 발행 시점의 명목 금액입니다. 진단은 «등록 신청 시점»의 실질자본금을 봅니다.

💬 판단이 애매하다면

진단 부적격 가능성은 사전에 회계사 시뮬레이션 (사전 계산)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질자본금 vs 기업진단 가이드에서 차감 항목을 자세히 점검하고, 자본금 1.5억원 (전문공사업 시행령 별표 2 기준) 자가진단으로 5문항 진단을 해보세요. 보완 시간이 길거나 추가 출자 어려우면 양도양수 A to Z로 전환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업종별 자본금 등록기준KISCON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 — 정부 공식 사이트)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에서 공식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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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현 행정사

강지현 행정사

🏛️ 대한건설행정사협회 이사 🎯 대한행정사회 건설면허 특별위원 🔖 행정사 등록번호 20102017250 📜 특허출원 2건

행정사사무소 하랑 대표. 양도양수와 신규등록을 중심으로 분할합병·기업진단·시공능력평가·공제조합 운영 전반을 직접 다루며, 본 서울건설정보 사이트의 모든 글을 직접 검수·작성합니다.

자세한 이력과 처리 사례는 회사 소개에서, 다른 가이드는 5분 자가진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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