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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 등록기준

구조물해체·비계공사업, 철거공사 전 확인할 등록요건

철거 공사를 준비한다면 면허 명칭부터 확인 — 구조물해체·비계, 업종별 등록기준, 안전관리 의무
이 글에서 확인할 내용 8개

결론부터 말하면, 일반적으로 ‘철거 면허’라고 불리는 업종은 정확히 ‘구조물해체·비계공사업'(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 별표 1·2022년 대업종화 기준)입니다. 2022년 시행령 개정으로 기존 「비계공사업」과 「구조물해체공사업」이 통합되어 1개 대업종이 됐으며, 자본금·기술인력·시설장비·공제조합 4대 요건 + 산업안전보건법·중대재해처벌법 안전관리 의무가 핵심입니다.

본 글의 법령 작성 기준일: 2026년 5월 · 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 별표 1·2 + 별도법(전기·통신·소방·기계설비·도시가스법 등) 기준. 시행령 개정 시점·내용은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일반 검색에서 ‘철거 면허’·’해체 면허’·’비계 면허’는 모두 같은 업종을 가리킵니다. 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 별표 1에서 정의하는 정확한 업종명은 구조물해체·비계공사업(전문공사업)이며, 별도 면허가 아닙니다. 본 가이드는 정확한 법령 분류 + 실무 안내를 함께 다룹니다.

건설산업기본법상 정확한 업종 분류 — 2022년 대업종화

2022년 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 개정으로 기존 29개 세부 전문업종이 14개 대업종으로 통합됐습니다.

  • 이전 (~2021): 비계공사업 + 구조물해체공사업 + 일부 철거 시공 = 별도 업종으로 분류
  • 현재 (2022~): 구조물해체·비계공사업 1개 대업종으로 통합
  • 업무 범위: 비계·작업발판·동바리 설치·해체, 구조물 해체·철거 시공 등

구조물해체·비계공사업 등록기준 (시행령 별표 2)

  • 자본금: 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 별표 2 전문공사업 기준 (법인·개인 분리)
  • 기술인력: 건설기술자 + 4대 사회보험 (건강·연금·고용·산재) 가입 + 상시근무 (자격 직무분야 일치)
  • 시설장비: 비계·해체 시공 시설장비 보유 또는 임대 계약
  • 사무실: 전용 공간 + 임대차계약 + 등기 일치
  • 공제조합: 건설공제조합 가입 + 출자좌수 (조합 가입 시 납입 금액 단위) (시평 비례)

정확한 자본금·기술인력 수치는 국가법령정보센터의 ‘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 별표 2’와 KISCON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 — 정부 공식 사이트)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에서 공식 확인 권장합니다.

산업안전보건법·중대재해처벌법 핵심 의무

구조물해체·비계 시공은 추락·낙하·붕괴 위험이 큰 작업으로 다음 의무가 추가됩니다.

  • 산업안전보건법 안전관리자 선임: 시행령 §16·별표 3 기준 (공사 금액·근로자 수)
  • 특별교육: 비계·해체 등 위험 작업 특별 안전교육 (산안법 §29)
  • 중대재해처벌법: 중대재해 발생 시 경영책임자 형사처벌 (1년 이상 징역 또는 10억 이하 벌금)
  • 안전관리비 산정·집행: 공사 금액 비례 (산안법 시행규칙)

신규 등록 vs 양도양수

  • 신규등록: 60~90일 + 자본금·기술인력·시설장비·공제조합 자체 충당
  • 양도양수: 14~30일 + 기존 법인의 면허·자본·인력·시평·실적·시설장비 모두 승계 (건설산업기본법 §17 양도양수신고)

5문항 자가진단

아래 5문항 중 ‘양수’가 3개 이상이면 양도양수 검토 권장.

  1. 면허 필요 시점이 60일 이내인가?
  2. 시공실적·시평이 협력업체 등록 (대형 발주처 등록 업체)에 즉시 필요한가?
  3. 비계·해체 시설장비를 자체 확보하기 어려운가?
  4. 기술인력 채용에 1~2개월 시간이 부족한가?
  5. 안전관리 체계 + 공제조합 출자금을 즉시 구축하기 어려운가?

흔한 오해 — 법령 정확성 관점

오해 1: ‘철거공사업’이 별도 업종이다 — 2022년 대업종화로 ‘구조물해체·비계공사업’에 통합. 별도 면허 X. 통상 호칭만 ‘철거’로 사용.

오해 2: ‘비계공사’만 시공하면 일부 면허만 필요 — 대업종화 후 비계 + 해체는 한 면허로 통합 시공. 분리 등록 불가.

오해 3: 시공실적은 시공하면서 자연 누적 — KISCON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 — 정부 공식 사이트) 시공실적 등록 절차 필수. 신고 누락 실적은 시평 산정에 반영 X.

판단이 애매하다면

구조물해체·비계공사업(통상 ‘철거 면허’)은 안전 규제 + 시공실적 + 협력업체 등록 (대형 발주처 등록 업체)이 핵심입니다. 신규 vs 양수 자가진단으로 1차, 양도양수 A to Z에서 양수 절차, 서울건설정보 양도 매물에서 시평·실적 매물을 확인하세요.

건설산업기본법·시행령 정확한 조항은 국가법령정보센터, 업종 분류·등록기준KISCON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 — 정부 공식 사이트), 안전관리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공식 확인 가능합니다.

관련 법령: 본 안내는 건설산업기본법(법률) §9·§17, 시행령 별표 1·2, 산업안전보건법, 중대재해처벌법 및 관련 시행령·시행규칙·고시·지침을 토대로 작성됐습니다. 정확한 법령 조문은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공식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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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현 행정사

강지현 행정사

행정사사무소 하랑 대표.
건설업 면허의 양도양수·신규등록과 분할·합병에 필요한 사항을 검토하고 상담합니다.

담당자와 등록 정보는 회사 소개에서 확인하세요.
회사에 맞는 진행 방식은 5문항 자가진단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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