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장ㆍ습식ㆍ방수ㆍ석공사업

석공사업 면허 취득 방법 완벽 가이드, 2026년 등록기준

석공사업 면허 취득에 필요한 등록기준표 이미지
서울건설정보 강지현 대표 행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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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현 대표 행정사

건설업 전문 행정사

면허 등록, 양도양수, 기업진단 등 건설업 면허 제반 사항에 대해 정확하고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합니다.

안녕하세요, 서울건설정보입니다. 오늘은 석공사업 면허 취득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2022년 건설산업기본법 개정으로 전문건설업 체계가 일부 변경되어, 기존 ‘석공사업’은 이제 ‘도장ㆍ습식ㆍ방수ㆍ석공사업‘ 대업종의 주력분야로 분류됩니다. 하지만 중요한 점은, 관련 공사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여전히 ‘석공사업’ 주력분야 면허를 등록해야 하며, 등록기준 또한 기존과 완전히 동일하다는 사실입니다. 즉, 명칭과 분류 체계만 바뀌었을 뿐, 면허 취득을 위한 조건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본 포스팅에서는 석공사업 면허를 취득하기 위해 필요한 등록기준과 절차에 대해 자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 목차

석공사업 면허 취득 방법 및 등록기준 상세 안내

석공사업 면허 등록기준

석공사업 면허 취득을 위해서는 건설산업기본법에서 정한 4가지 등록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 각 기준별 상세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구분 내용
자본금 법인/개인 1.5억원 이상
기술인력 토목/건축 분야 초급 이상 또는 관련 기술자격자 2명 이상
공제조합 전문건설공제조합C등급 기준 53좌 (약 5,000만원) 예치
사무실 전용 사무실 (면적 제한 없음)

각 기준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 자본금: 법인사업자와 개인사업자 모두 1억 5천만원 이상의 실질자본금을 준비해야 합니다. 이 자본금은 회사의 예금 통장으로 증빙하며, 일정 기간 출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자본금 준비 및 증빙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건설업 실질자본금 관련 포스팅을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 기술인력: 석공사업은 2명 이상의 기술인력을 보유해야 합니다. 인정되는 기술자는 건설기술진흥법에 따른 토목 또는 건축 분야 초급 이상 경력수첩 소지자이거나, 국가기술자격법에 따른 관련 종목(예: 석공, 석재가공 등)의 기술자격증 소지자입니다. 기술자는 상시 근무하는 4대 보험 가입자여야 합니다. 기술인력 기준 충족 여부를 정확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공제조합: 전문건설공제조합에 자본금의 일부를 출자 예치해야 합니다. 석공사업은 C등급 기준으로 53좌 (약 5,000만원)를 예치합니다. 공제조합에 예치된 출자금은 자본금으로 인정되며, 2년 뒤 대출 형태로 일부 반환받을 수 있습니다.
  • 사무실: 사업자 등록증 상의 주소지에 면허 등록을 위한 전용 사무실이 있어야 합니다. 사무실은 건축법상 용도가 사무실,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적합해야 하며, 다른 회사와 공간을 공유하는 것은 원칙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사무실 등록기준 충족 여부도 면밀히 검토해야 합니다.
석공사업 면허 취득 이후 공사 결과 현장 이미지

석공사업 면허 취득 절차 및 필수 확인사항

석공사업 면허 취득 절차는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습니다.

  • 법인 설립 (법인의 경우) 및 사업자 등록
  • 실질자본금 준비 및 유지: 1.5억원의 자본금을 준비하고 일정 기간 유지합니다.
  • 기업진단 보고서 발급: 세무사, 회계사, 행정사 등 기업진단 기관을 통해 실질자본금이 등록기준에 충족함을 증명하는 기업진단 보고서를 발급받습니다.
  • 기술인력 채용: 기준에 맞는 기술자를 채용하고 4대 보험에 가입합니다.
  • 사무실 확보: 등록기준에 맞는 사무실을 마련하고 임대차 계약을 체결합니다.
  • 공제조합 출자 예치 및 보증가능금액확인서 발급: 전문건설공제조합에 출자금을 예치하고 보증가능금액확인서를 발급받습니다. 공제조합 출자는 면허 신청의 필수 단계입니다.
  • 면허 신청 서류 제출: 준비된 서류 일체를 관할 시/군/구청에 제출합니다.
  • 면허 발급: 서류 심사를 통과하면 석공사업 면허를 발급받게 됩니다.

💡 전문가의 팁

석공사업 면허 취득 과정에서 가장 까다로운 부분 중 하나는 실질자본금 증빙기업진단입니다. 정확한 자본금 준비와 증빙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면허 발급이 지연되거나 거부될 수 있습니다. 또한, 기술인력은 4대 보험 취득일 등을 꼼꼼히 확인해야 합니다. 면허 취득 요건을 정확히 이해하고 준비하는 것이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는 길입니다. 복잡하게 느껴지신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을 고려해보세요.

석공사업 면허에 필요한 기술인력들이 회의하는 이미지

석공사업은 건축물 외벽, 바닥, 조경 시설물 등에 석재를 사용하여 마감하거나 설치하는 공사를 수행하는 업종입니다. 석재 가공부터 시공까지 전문적인 기술을 요구하는 분야이므로, 기술인력의 전문성이 중요합니다. 면허 취득 후에는 대한전문건설협회에 가입하여 다양한 정보를 얻고 활동할 수 있습니다.

건설업 면허는 취득 후에도 주기적인 실태조사를 통해 등록기준 유지 여부를 확인받게 됩니다. 따라서 면허 취득 이후에도 자본금, 기술인력, 사무실 등의 기준을 지속적으로 충족해야 합니다.

석공사업 등록 기준에 맞는 전용 사무실 이미지

지금까지 설명해 드린 내용 외에 추가로 궁금한 점이 있으시거나, 개별 상황에 맞는 구체적인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아래 연락처나 상담 버튼을 통해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서울건설정보 | 강지현 행정사

주요 상담 안내: 건설업 면허 등록, 양도양수, 기업진단, 실적관리 등

연락처: 010-9926-8661

본 콘텐츠는 최신 건설산업기본법을 기준으로 정확한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양도양수 자주 묻는 질문

Q1. 건설업 양도양수의 전체 절차는?

매물 검색·실사 → 양도양수 합의 → 주식양수도 계약·법인 인수 → 대표자 취임 → 면허 양도양수신고 → 공제조합 명의변경 → 등록 변경 신고 순으로 진행됩니다. 잘 준비된 경우 14~30일 내 종결됩니다.

Q2. 양도양수 시 실사에서 가장 중요한 항목은?

면허 자체보다 «법인의 누적 리스크»가 핵심입니다. 행정처분 이력, 미납 세금, 4대보험 체납, 공제조합 출자금 적정성, 시공실적 KISCON 등록 여부, 보증채무 등을 점검합니다.

Q3. 양수자가 본점 소재지를 자유롭게 옮길 수 있나요?

본점은 양수자가 원하는 지역으로 옮길 수 있으며, 면허 관할 변경 절차가 따로 있습니다. 단 일부 지자체별 등록 요건 차이가 있어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Q4. 양도양수 비용은 어떻게 산정되나요?

면허 프리미엄 + 기존 법인의 자본금·공제조합 출자금·실적 자산을 모두 인수합니다. 시평액·5년 실적·신용등급·행정처분·공제조합 출자좌수가 가격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Q5. 양도양수 후 5년 업력·실적은 그대로 유지되나요?

법인을 통째로 인수해 대표자로 취임하므로 5년 업력, 시공실적, 시공능력평가액, 공제조합 자산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5분 자가진단 — 신규 vs 양수 어느 쪽?

아래 5문항 중 3개 이상이 «양도양수»에 해당하면 양도양수 검토를 권장합니다.

  1. 면허 필요 시점 — 60일 이상 여유(신규) / 30일 이내 필요(양수)
  2. 자본금 — 법정 기준을 자체 충당 가능(신규) / 충당 어렵거나 기업진단이 막힘(양수)
  3. 기술인력 — 4대보험 가입 조건으로 자격 2명 확보 가능(신규) / 확보 어려움(양수)
  4. 시공실적·시평 — 당장 필요하지 않음(신규) / 입찰·수의계약 등 실적이 필요(양수)
  5. 업종 특수성 — 일반적인 업종(신규) / 종합건설업·특정 지역 등 신규 등록이 제한적(양수)

업종별 정확한 등록기준은 KISCON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에서 공식 정보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강지현 행정사

서울건설정보(행정사사무소 하랑) 대표 · 대한행정사회 건설면허 특별위원 · 대한건설행정사협회 이사 · 대한건설행정사협회 공로상 수상. 행정사 등록번호 20102017250. 양도양수 · 신규등록 · 분할합병 · 기업진단 전문. 특허출원 2건 보유.

상담: 010-9926-8661 · 카톡 익명 상담 · 자세히: 회사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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