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건설정보 강지현 행정사입니다.
건설업 양도양수 시 가장 매력적인 매물은 ‘돈이 되는 자산’이 확실하고 ‘리스크’가 없는 것입니다. 오늘 소개할 매물은 이 두 가지 조건을 완벽하게 충족합니다.
매물번호 7426번은 전문소방공사업 면허로, 공제조합 출자금에 대한 대출이 0원(미대출)인 희귀 매물입니다. 인수 시 출자금 전액을 온전히 자산으로 확보할 수 있으며, 3년 누계 실적 10.1억 원과 분할양도 조건까지 더해져 입찰 경쟁력과 안전성을 동시에 잡았습니다.
연도별 상세 실적표 (Performance Data)
| 구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3년 누계 | 5년 누계 |
|---|---|---|---|---|---|---|---|
| 기성 실적 | – | 0.1억 | – | 6.5억 | 3.6억 | 10.1억 | 10.2억 |
* 단위: 억 원 / 2024년부터 실적 수직 상승
실적 급상승의 의미 (Momentum)
📈 “최근 2년, 10억 실적의 저력”
과거의 휴면 상태를 벗어나 2024년부터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024년 6.5억, 2025년 3.6억 등 최근 2년 사이에만 10억 원 이상의 실적을 집중적으로 쌓았습니다. 이는 가장 최근의 시공 능력을 중요시하는 발주처의 평가 기준에 완벽히 부합합니다.
소방 공사 입찰에서 ‘최근 3년 실적 합계’는 핵심 평가 요소입니다. 10.1억 원의 실적은 대부분의 중소규모 관급 공사 적격심사를 통과할 수 있는 넉넉한 점수를 제공합니다.
자산 가치: 공제조합 미대출
대부분의 건설 법인이 공제조합 출자금의 60% 이상을 대출받아 사용하지만, 이 법인은 대출이 전혀 없습니다. 이는 재무적으로 매우 건전함을 의미하며, 이자 비용 부담도 ‘제로’입니다.
전문가 솔루션: 분할양도 전략
🛡️ “가장 안전한 인수 방식”
이 매물은 분할양도(Spin-off) 조건으로 진행됩니다. 기존 법인의 2012년부터 쌓인 부채나 미처분 결손금 등의 리스크는 모두 기존 법인에 남겨두고, ‘소방 면허’와 ‘실적’만 깨끗하게 분리하여 귀사의 법인으로 가져오는 방식입니다.
- 리스크 0%: 우발 채무에 대한 걱정이 전혀 없습니다.
- 비용 구조: 분할양도에 따른 법무/행정 비용은 양수자가 부담하는 조건입니다. 하지만 ‘미대출 자산’ 확보와 ‘부채 제로’의 안전성을 고려하면 충분히 합리적인 투자입니다.
- 공제조합 별도: 공제조합 40좌(미대출)에 대한 권리는 별도로 정산합니다. (양도가에 미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