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ㆍ창호ㆍ지붕ㆍ건축물조립공사업

금속구조물ㆍ창호ㆍ온실공사업 면허 등록기준 완벽 가이드 2026년

금속구조물ㆍ창호ㆍ온실공사업 다양한 건설 현장 이미지
서울건설정보 강지현 대표 행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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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현 대표 행정사

건설업 전문 행정사

면허 등록, 양도양수, 기업진단 등 건설업 면허 제반 사항에 대해 정확하고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합니다.

안녕하세요, 건설업 전문 정보 플랫폼 서울건설정보입니다. 오늘은 전문건설업 중 하나인 금속구조물ㆍ창호ㆍ온실공사업 면허를 취득하는 과정과 필수 등록기준에 대해 자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 목차

금속구조물ㆍ창호ㆍ온실공사업 면허 등록기준 완벽 가이드 (2025년 최신)

금속구조물ㆍ창호ㆍ온실공사업은 전문건설업의 한 분야로, 금속으로 된 구조물을 조립하거나 설치하는 공사, 창호 및 온실 설치 공사 등을 포괄합니다. 해당 분야에서 합법적으로 영업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건설업 면허를 취득해야 합니다. 등록기준건설산업기본법에 명시되어 있으며, 이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면 행정처분의 대상이 될 수 있으므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금속구조물ㆍ창호ㆍ온실공사업이란?

금속구조물ㆍ창호ㆍ온실공사업은 다양한 금속 자재를 사용하여 구조물을 만들거나 조립하고, 건물의 창과 문을 설치하며, 농업용 또는 기타 목적의 온실을 시공하는 공사를 포함합니다. 이 업종은 다음과 같은 세부 공사들을 포함합니다.

  • 금속 구조물 공사: 교량, 건축물 등의 철골 조립 및 설치 공사
  • 창호 공사: 건물 외벽 및 내벽에 창, 문, 셔터 등을 설치하는 공사
  • 온실 공사: 유리, 비닐 등 피복재를 사용하여 온실을 설치하는 공사
금속구조물ㆍ창호ㆍ온실공사업 면허 취득 이후 공사현장 이미지

이처럼 넓은 범위의 공사를 수행하기 위해 해당 면허는 필수적입니다.

💡 전문가의 팁

금속구조물ㆍ창호ㆍ온실공사업은 과거 ‘금속구조물ㆍ창호공사업’과 ‘온실설치공사업’으로 나뉘어 있다가 통합된 업종입니다. 관련 등록기준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금속구조물ㆍ창호ㆍ온실공사업 등록기준 핵심 정리

금속구조물ㆍ창호ㆍ온실공사업 면허 취득을 위해서는 네 가지 주요 등록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 각 기준별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금속구조물, 창호, 온실 등 다양한 건설 현장 이미지를 콜라주한 모습
구분 내용
자본금 법인개인 모두 1.5억원 이상의 실질 자본금을 준비해야 합니다. 이는 기업진단을 통해 입증해야 합니다.
기술인력 기술인력기계/토목/건축 분야 초급 이상 건설기술인 또는 관련 국가기술자격자 중 2명 이상을 확보해야 합니다. 4대 보험 가입은 필수입니다.
공제조합 전문건설공제조합C등급 기준 53좌 (약 5,000만원)를 출자 예치해야 합니다. 공제조합에 예치된 출자금은 자본금으로 인정되며, 2년 뒤 대출 형태로 일부 반환받을 수 있습니다. 신용등급에 따라 예치 좌수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사무실 사무실건축법상 용도가 사무실로 지정된 공간이어야 하며, 면적 제한은 없습니다. 사업 영위를 위한 물리적 공간임을 입증해야 합니다.
건설업 면허 등록기준 요건 (자본금, 기술인력, 공제조합, 사무실)을 정리한 표

등록기준은 서류 준비 및 입증 과정이 복잡할 수 있으므로,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금속구조물ㆍ창호ㆍ온실공사업 면허 취득 시 유의사항

면허 취득 과정에서는 몇 가지 중요한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 실질 자본금 준비: 통장 잔고만으로는 자본금을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일정 기간 동안 자금 출처를 소명할 수 있어야 하며, 부채가 과다하면 실질 자본금에서 차감될 수 있습니다. 기업진단보고서 작성이 필수입니다.
  • 기술인력 상시 근무: 등록된 기술인력은 다른 회사에 이중 취업하거나 겸직할 수 없습니다. 4대 보험 가입 여부 및 상시 근무 여부가 중요한 심사 기준입니다.
  • 사무실 적법성: 주거용 건물이나 무허가 건물 등은 사무실로 인정받을 수 없습니다. 건축물대장상 용도가 ‘사무실’ 등으로 명시된 공간이어야 합니다.
전문건설공제조합 출자금 예치 과정을 보여주는 이미지

등록기준 요건을 충족했는지 정확히 판단하고 서류를 준비하는 과정이 면허 취득 성공의 핵심입니다. 전문가와 함께 준비하시면 시행착오를 줄이고 빠르게 면허를 취득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설명해 드린 내용 외에 추가로 궁금한 점이 있으시거나, 개별 상황에 맞는 구체적인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아래 연락처나 상담 버튼을 통해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서울건설정보 | 강지현 행정사

주요 상담 안내: 건설업 면허 등록, 양도양수, 기업진단, 실적관리 등

연락처: 010-9926-8661

본 콘텐츠는 최신 건설산업기본법을 기준으로 정확한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양도양수 자주 묻는 질문

Q1. 건설업 양도양수의 전체 절차는?

매물 검색·실사 → 양도양수 합의 → 주식양수도 계약·법인 인수 → 대표자 취임 → 면허 양도양수신고 → 공제조합 명의변경 → 등록 변경 신고 순으로 진행됩니다. 잘 준비된 경우 14~30일 내 종결됩니다.

Q2. 양도양수 시 실사에서 가장 중요한 항목은?

면허 자체보다 «법인의 누적 리스크»가 핵심입니다. 행정처분 이력, 미납 세금, 4대보험 체납, 공제조합 출자금 적정성, 시공실적 KISCON 등록 여부, 보증채무 등을 점검합니다.

Q3. 양수자가 본점 소재지를 자유롭게 옮길 수 있나요?

본점은 양수자가 원하는 지역으로 옮길 수 있으며, 면허 관할 변경 절차가 따로 있습니다. 단 일부 지자체별 등록 요건 차이가 있어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Q4. 양도양수 비용은 어떻게 산정되나요?

면허 프리미엄 + 기존 법인의 자본금·공제조합 출자금·실적 자산을 모두 인수합니다. 시평액·5년 실적·신용등급·행정처분·공제조합 출자좌수가 가격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Q5. 양도양수 후 5년 업력·실적은 그대로 유지되나요?

법인을 통째로 인수해 대표자로 취임하므로 5년 업력, 시공실적, 시공능력평가액, 공제조합 자산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5분 자가진단 — 신규 vs 양수 어느 쪽?

아래 5문항 중 3개 이상이 «양도양수»에 해당하면 양도양수 검토를 권장합니다.

  1. 면허 필요 시점 — 60일 이상 여유(신규) / 30일 이내 필요(양수)
  2. 자본금 — 법정 기준을 자체 충당 가능(신규) / 충당 어렵거나 기업진단이 막힘(양수)
  3. 기술인력 — 4대보험 가입 조건으로 자격 2명 확보 가능(신규) / 확보 어려움(양수)
  4. 시공실적·시평 — 당장 필요하지 않음(신규) / 입찰·수의계약 등 실적이 필요(양수)
  5. 업종 특수성 — 일반적인 업종(신규) / 종합건설업·특정 지역 등 신규 등록이 제한적(양수)

업종별 정확한 등록기준은 KISCON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에서 공식 정보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강지현 행정사

서울건설정보(행정사사무소 하랑) 대표 · 대한행정사회 건설면허 특별위원 · 대한건설행정사협회 이사 · 대한건설행정사협회 공로상 수상. 행정사 등록번호 20102017250. 양도양수 · 신규등록 · 분할합병 · 기업진단 전문. 특허출원 2건 보유.

상담: 010-9926-8661 · 카톡 익명 상담 · 자세히: 회사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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