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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양수 안내

건설업 면허 양도양수 시장 리포트 2026 — 매물 1,937건 분석

건설업 양도 매물 분석 업종·업력·자산 비교 — 업종별 매물 분포, 법인 소재지, 조합 가입 현황
이 글에서 확인할 내용 6개

서울건설정보가 직접 수집·관리하는 건설업 면허 양도양수 매물 1,937건을 분석했습니다.어떤 면허가 가장 많이 거래되는지, 왜 지방 법인이 대다수인지, 양수 시 무엇이 승계되는지 — 실제 매물 데이터로 면허 거래 시장의 구조를 정리했습니다. (2026년 6월 기준)

1,937건
분석한 양도양수 매물
11년
승계되는 업력 중앙값
83%
지방 소재 법인 비중
72%
공제조합 가입 비율

1. 어떤 면허가 가장 많이 거래되나

매물을 업종별로 집계하면 종합건설(건축·토목)과 그 기반 전문업종(철콘·토공)이 상위를 차지합니다. 입찰·원도급 수요가 큰 업종일수록 면허 거래도 활발합니다.

업종별 매물 분포 (상위 7개)

건축343건·18%
철콘(철근·콘크리트)317건·16%
토목245건·13%
토공235건·12%
전기공사208건·11%
상하수도163건·8%
포장156건·8%

건축·철콘·토목·토공만으로 전체의 절반을 넘습니다. 전기공사·정보통신·소방 등 건설관련 업종도 꾸준히 거래되며, 업종에 따라 등록기준과 양도 절차가 달라 사전 검토가 필요합니다.

2. 왜 지방 법인 매물이 83%인가

소재지가 확인되는 매물의 대다수가 지방 법인입니다. 핵심 이유는 과밀억제권역(수도권 일부)의 등록면허세 중과입니다. 법인을 과밀억제권역에 두면 등록 단계에서 세 부담이 커지기 때문에, 지방 소재 법인이 양도양수 시장에서 선호됩니다. 양수자는 인수 후 본점을 원하는 지역으로 옮길 수 있어, 지방 법인을 인수해도 영업 지역 제약은 받지 않습니다.

3. 양도양수의 핵심 가치 — 업력 승계

신규등록으로는 만들 수 없는 것이 업력입니다. 분석 대상 매물의 업력 중앙값은 11년, 5년 이상이 84%, 10년 이상이 57%였습니다. 입찰 참가자격·시공실적·신용평가에서 업력은 곧 경쟁력이며, 양도양수는 이 업력을 그대로 승계한다는 점이 가장 큰 이점입니다.

4. 공제조합·법인 형태

가입 여부가 확인되는 매물의 72%가 건설공제조합 등에 가입돼 있었고, 법인 형태는 주식회사가 89%로 대부분이었습니다. 공제조합 출자금과 보증 여력은 양수 후 입찰·계약에 바로 쓰이는 자산이므로, 가입 현황과 잔여 출자좌수는 매물 검토 시 반드시 확인해야 할 항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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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데이터가 양수자에게 의미하는 것

  • 원하는 업종은 대체로 시장에 있습니다.건축·철콘·토목 등 주요 업종은 매물 풀이 두텁습니다.
  • 지방 법인이라고 망설일 필요는 없습니다.본점 이전이 가능하므로 영업 지역과 무관합니다.
  • 업력·공제조합 자산이 핵심 가치이니, 가격보다 먼저 승계되는 자산의 실질을 따져야 합니다.

업종·업력·공제조합 자산을 귀사 조건에 맞춰 비교하려면 5문항 자가진단으로 방향을 먼저 잡고, 실제 매물은 서울건설정보 매물 목록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양도양수 절차 전반은 양도양수 A to Z, 업종별 등록기준은 기준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개별 검토는 상담으로 도와드립니다.

분석 방법
· 대상: 서울건설정보 자체 수집 건설업 면허 양도양수 매물 1,937건 (거래가능 1,143 · 완료 730 · 보류 64)
· 기준 시점: 2026년 6월 · 업력은 법인 설립연도 기준(유효 1,768건)
· 양도가는 대부분 개별 협의(가격문의)로 집계에서 제외했으며, 일부 항목은 미표기 매물이 있어 백분율은 해당 항목 표기 매물 기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지방 법인을 인수하면 지방에서만 영업해야 하나요?

A. 아닙니다. 인수 후 본점을 원하는 지역으로 옮길 수 있어 영업 지역 제약은 없습니다. 지방 법인이 많은 것은 과밀억제권역 등록면허세 중과를 피하기 위한 것입니다.

Q. 양도양수가 신규등록보다 항상 유리한가요?

A. 그렇지 않습니다. 업력·실적이 필요하면 양도양수가, 일정에 여유가 있고 요건이 갖춰졌다면 신규등록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조건에 따라 다릅니다.

Q. 매물 검토 시 가장 먼저 봐야 할 것은?

A. 가격보다 승계되는 자산의 실질입니다. 업력, 시공실적, 공제조합 출자·보증 여력, 행정처분 이력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강지현 행정사

강지현 행정사

행정사사무소 하랑 대표.
건설업 면허의 양도양수·신규등록과 분할·합병에 필요한 사항을 검토하고 상담합니다.

담당자와 등록 정보는 회사 소개에서 확인하세요.
회사에 맞는 진행 방식은 5문항 자가진단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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