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 등록기준

건설업 면허 신규등록 vs 양도양수, 어느 쪽이 유리할까요?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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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등록 vs 양도양수 — 5분 자가진단으로 정확한 선택 COMPARE · NEW vs TRANSFER 신규등록 vs 양도양수 5분 자가진단으로 정확한 선택 ⚖️ SEOULMNA GROUP · 행정사사무소하랑

🎯 핵심 결론결론부터 말하면, 자본금·기술인력을 준비할 시간이 있으면 신규등록, 공사 일정이 촉박하거나 실적·시평이 필요하면 양도양수가 유리합니다.

건설업 면허는 «신규등록»과 «양도양수» 두 가지 방식으로 얻게 됩니다. 두 방식은 요구되는 자원, 소요 기간, 확보되는 자산(실적·시평 등)이 완전히 다릅니다. 이 글은 두 방식의 구조적 차이를 분해하고, 5분 자가진단 체크리스트로 내 상황에 맞는 선택을 알려드립니다.

1. 신규등록·양도양수 핵심 차이

구분신규등록양도양수
자본금직접 준비 (전문 1.5억+)기존 법인 자본금 승계
기술인력직접 채용 (4대보험)기존 인력 승계 가능
소요 기간60·90일14·30일
실적·시평0에서 시작기존 실적·시평 승계
공제조합 출자금신규 납입승계 (자산으로 이전)

✅ 2.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5문항)

아래 5문항 중 3개 이상이 “양도양수”에 해당하면 양도양수 검토를 권장합니다.

  1. 면허 필요 시점 — 60일 이상 여유 있다(신규) / 30일 이내 필요하다(양수)
  2. 자본금 — 법정 기준을 자체 충당 가능하다(신규) / 충당 어렵거나 기업진단이 막힌다(양수)
  3. 기술인력 — 4대보험 가입 조건으로 자격 2명 확보 가능하다(신규) / 확보 어렵다(양수)
  4. 시공실적·시평 — 당장 필요하지 않다(신규) / 입찰·수의계약 등 실적이 필요하다(양수)
  5. 업종 특수성 — 일반적인 업종이다(신규) / 종합건설업·특정 지역 등 신규 등록이 제한적인 분야다(양수)

3. 신규등록이 유리한 경우

다음 조건이 모두 충족되면 신규등록이 합리적 선택입니다. 자본금 기준은 KISCON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에서 업종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자본금 법정 기준을 자체 조달할 수 있고 기업진단 통과 조건을 갖춘 경우
  • 업종별 기술인력을 4대보험 가입 상태로 확보할 수 있는 경우
  • 면허 필요 시점까지 60일 이상 여유가 있는 경우
  • 당장은 시작단계 공사 위주라 실적·시평 요구가 없는 경우

4. 양도양수가 유리한 경우

다음 중 하나라도 해당하면 양도양수가 현실적입니다.

  • 공사 계약이 임박해 30일 이내 면허가 필요한 경우
  • 입찰·수의계약을 위해 시공실적이나 시공능력평가액이 필요한 경우
  • 자본금·기술인력 중 한 가지가 막혀 신규등록이 막은 경우
  • 종합건설업 등 신규 등록이 실질적으로 제한되는 업종이 필요한 경우

⚠️ 5. 흔한 오해 3가지

오해 1: 양도양수가 항상 더 비싸다 — 양도양수는 면허 프리미엄에 더해 기존 법인의 자본금·공제조합 출자금·실적 자산을 함께 인수합니다. 신규등록도 자본금 운용 부담·인건비·지연 비용을 더하면 단순 비교가 어렵습니다.

오해 2: 신규등록이 항상 더 단기간이다 — 자본금·기술인력 준비를 포함하면 60·90일 소요되며, 보완 요청이 나오면 더 느려지기도 합니다. 양도양수는 잘 준비되면 14·30일에 종결됩니다.

오해 3: 양수를 받으면 소재지를 모두 바꿔야 한다 — 본점을 양수자가 원하는 지역으로 옮길 수 있으며, 면허 관할 변경 절차가 따로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자가진단 결과가 신규등록으로 기울었다면 네이버 블로그 신규등록 사례·기준을, 양도양수로 기울었다면 양도 전문 서울건설정보 매물·실사 가이드를 먼저 확인하세요. 판단이 여전히 애매하면 아래 상담 신청으로 상황을 공유해주세요.

📚 관련 가이드

건설업 면허 신규등록·양도양수 의사결정에 도움이 되는 핵심 가이드를 모았습니다.

신규등록 vs 양도양수 비용 비교 (2026년 기준)

건설업 면허 신규등록과 양도양수의 비용 구조는 단순 액면 비교가 어렵습니다. 신규등록은 자본금 운용 부담·기업진단 비용·기술인력 인건비·등록 지연으로 인한 공사 차질 비용까지 합산해야 하며, 양도양수는 면허 프리미엄에 더해 기존 법인의 자본금·공제조합 출자금·실적 자산이 포함됩니다.

  • 신규등록 비용 항목: 자본금 운용 → 기업진단 → 기술인력 채용·4대보험 → 사무실 임대 → 공제조합 출자 → 등록 신청 (총 60~90일)
  • 양도양수 비용 항목: 매물 검색·실사 → 양도가 협상 → 주식양수도 계약·법인 인수 → 대표자 취임·이사회 변경 → 면허 양도양수 신고 → 공제조합 명의변경 (총 14~30일)
  • 비교 포인트: 시평액·5년 실적·신용등급·행정처분 유무가 양수 가격에 직접 반영. 신규등록은 이 자산이 0에서 시작.

건설업 면허 신규등록과 양도양수의 정확한 비교는 업종별 등록기준(KISCON)과 양도 매물 시세를 함께 보아야 가능합니다. 자가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신규등록 사례양도 매물·실사를 직접 확인해보세요.

양도양수 자주 묻는 질문

Q1. 건설업 양도양수의 전체 절차는?

매물 검색·실사 → 양도양수 합의 → 주식양수도 계약·법인 인수 → 대표자 취임 → 면허 양도양수신고 → 공제조합 명의변경 → 등록 변경 신고 순으로 진행됩니다. 잘 준비된 경우 14~30일 내 종결됩니다.

Q2. 양도양수 시 실사에서 가장 중요한 항목은?

면허 자체보다 «법인의 누적 리스크»가 핵심입니다. 행정처분 이력, 미납 세금, 4대보험 체납, 공제조합 출자금 적정성, 시공실적 KISCON 등록 여부, 보증채무 등을 점검합니다.

Q3. 양수자가 본점 소재지를 자유롭게 옮길 수 있나요?

본점은 양수자가 원하는 지역으로 옮길 수 있으며, 면허 관할 변경 절차가 따로 있습니다. 단 일부 지자체별 등록 요건 차이가 있어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Q4. 양도양수 비용은 어떻게 산정되나요?

면허 프리미엄 + 기존 법인의 자본금·공제조합 출자금·실적 자산을 모두 인수합니다. 시평액·5년 실적·신용등급·행정처분·공제조합 출자좌수가 가격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Q5. 양도양수 후 5년 업력·실적은 그대로 유지되나요?

법인을 통째로 인수해 대표자로 취임하므로 5년 업력, 시공실적, 시공능력평가액, 공제조합 자산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강지현 행정사

서울건설정보(행정사사무소 하랑) 대표 · 대한행정사회 건설면허 특별위원 · 대한건설행정사협회 이사 · 대한건설행정사협회 공로상 수상. 행정사 등록번호 20102017250. 양도양수 · 신규등록 · 분할합병 · 기업진단 전문. 특허출원 2건 보유.

상담: 010-9926-8661 · 카톡 익명 상담 · 자세히: 회사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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