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공사업 분할양도(매물 7400) 면허 분석: 3년 실적 9억의 리스크 제로 인수

Premium Deal No. 7400

정보통신공사업 분할양도
리스크 ‘Zero’에 도전하는 9억 실적 인수

2021년 등록 | 법정자본금 1.5억 충족 | 급성장 실적 보유

정보통신공사업 업무 범위에 해당하는 공사 현장

 

안녕하세요, 서울건설정보 강지현 행정사입니다.

2025년 건설 경기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면허를 인수하려는 대표님들의 1순위 조건이 바뀌었습니다. 과거에는 ‘무조건 싼 매물’을 찾으셨다면, 지금은 “돈을 좀 더 주더라도 뒤탈 없는 안전한 매물”을 찾으십니다.

오늘 분석해 드릴 매물번호 7400번은 이러한 시장의 니즈를 완벽하게 충족하는 ‘분할합병(Spin-off)’ 케이스입니다. 기존 법인의 숨겨진 부채나 행정처분 이력을 1%도 남기지 않고, 오직 면허권과 실적만 깨끗하게 도려내어 가져오는 방식입니다.


📊 객관적 데이터 분석 (Fact Check)

3년 누계 실적 추이
총 9억 원

2022년1억 원

2023년2억 원

2024년 🚀 6억 원

* 최근 연도(24년) 실적이 급증한 ‘성장형 법인’으로, 금융권 평가 및 입찰 심사 시 가점 요인이 됩니다.

면허 등록일
2021년
만 3년 경과로 양도 제한 없음

자본금 & 공제조합
1.5억 / 37좌
대출 잔액 없음 (미대출)

🏦

⚖️ 심층 분석: 신규 등록 vs 분할 양수

많은 대표님들이 “그냥 신규로 면허를 내는 게 싸지 않나요?”라고 묻습니다. 비용만 보면 그렇습니다. 하지만 ‘시간’과 ‘입찰 기회’를 비용으로 환산하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구분 신규 등록 본 매물 (분할 양수)
시공 실적 0원 (신생) 9억 원 승계 (즉시 입찰 가능)
입찰 제한 실적 제한 입찰 참여 불가 관급/민간 입찰 즉시 참여
소요 기간 약 30~45일 약 30일 (행정 절차 포함)
리스크 없음 없음 (분할합병으로 리스크 제거)

💡 행정사가 답해드립니다 (FAQ)

Q. 포괄양도와 분할양도, 정확히 무엇이 다른가요?

가장 큰 차이는 ‘부채의 승계 여부’입니다.

일반적인 포괄양수도는 법인격 자체를 인수하므로, 장부에 기록되지 않은 ‘보이지 않는 빚(부외부채)’이나 과거의 소송 리스크까지 떠안을 위험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본 매물과 같은 분할양도는 법인에서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라는 자산만 떼어내어 귀사의 법인으로 합치는 방식이기에, 전 법인의 리스크가 100% 차단됩니다.

Q. ‘분할비용 양수자 부담’은 어느 정도인가요?

매물표에 명시된 대로 분할합병 비용은 면허를 가져가는 쪽(양수자)이 부담하는 것이 건설 M&A 시장의 관례입니다.

주요 비용으로는 신문 공고료, 법무사 등기 비용, 등록면허세, 행정 수수료 등이 있습니다. 구체적인 금액은 인수하시는 법인의 자본금 규모와 소재지(과밀억제권역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상담 요청 주시면 [매매대금 + 예상 행정비용]을 포함한 총 견적서를 산출해 드립니다.

Q. 공제조합 및 지방 면허 이전 문제는?

현재 정보통신공제조합에 37좌가 출자되어 있으며, 대출 잔액은 없는 깨끗한 상태(미대출)입니다. 이 출자금은 매매가와 별도로 정산하셔야 합니다.

또한, 지방에 있는 면허라도 분할합병 등기를 통해 귀사의 본점 주소지(서울, 경기 등)로 자연스럽게 관할 변경이 가능합니다. 이 모든 행정 절차는 서울건설정보가 대행해 드립니다.

“리스크는 싫고, 실적은 필요하다면?”

2024년 실적 급상승의 모멘텀을 귀사의 것으로 만드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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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010-9926-8661 | 서울건설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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