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건설정보 강지현 행정사입니다.
전기공사업 면허를 인수할 때 가장 이상적인 조건은 무엇일까요? 높은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면서도, 동시에 회사의 자산이 대출 없이 깨끗하게 보존되어 있는 경우일 것입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고실적 법인은 운영 자금 회전을 위해 공제조합 대출을 한도까지 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오늘 소개할 매물번호 7466번은 시장에서 보기 드문 ‘무결점 고성장 매물’입니다. 2022년에 설립되어 불과 3년 만에 누계 실적 12.7억 원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더욱 놀라운 점은 전기공사공제조합 200좌를 보유하고 있음에도 대출금이 ‘0원’이라는 사실입니다. 막대한 실적과 깨끗한 자산을 동시에, 그것도 분할양도를 통해 가장 안전하게 인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연도별 상세 실적표 (Performance Data)
| 구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3년 누계 | 5년 누계 |
|---|---|---|---|---|---|---|---|
| 기성 실적 | – | – | 0.7억 | 4.8억 | 7.2억 | 12.7억 | 12.7억 |
* 단위: 억 원 / 2025년 7.2억 달성으로 폭발적 성장
자산 가치 분석: 미대출 200좌의 위력
💰 “인수 비용, 자산으로 돌려받으세요”
이 매물의 가장 강력한 경쟁력은 자산의 순도(Purity)입니다. 전기공사공제조합에 출자된 200좌에 대해 대출이 전혀 없습니다. 이는 인수자가 지불하는 권리금의 상당 부분이 보장된 현금성 자산으로 즉시 회수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현재 시세 기준, 200좌의 가치는 약 7,500만 원에 달합니다. 대출 차감액이 없으므로 이 금액 전체가 회사의 순자산으로 잡힙니다. 이는 기업의 재무구조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신용도를 높이는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융자 잔액이 없다는 것은 이자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뜻이며, 향후 필요시 공제조합으로부터 저금리 운영 자금을 즉시 조달할 수 있는 여력(Room)이 충분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폭발적 성장세와 안전한 분할양도
2023년 0.7억 원에서 시작하여 2024년 4.8억, 2025년 7.2억 원으로 매년 수직 상승하고 있습니다. 2022년 등록 법인이 3년 만에 12.7억 원의 누계 실적을 쌓은 것은 괄목할 만한 성과이며, 이는 회사의 영업력이 절정에 달해 있음을 보여줍니다.
전문가 정밀 진단 (Terms & Conditions)
안전하고 확실한 인수를 위해 체크해야 할 비용 및 행정 사항입니다.
⚠️ 공제조합 지분 정산
양도가는 면허권에 대한 권리금이며, 공제조합 200좌에 대한 지분 가치는 별도로 정산해야 합니다. 대출금이 없으므로 200좌 평가액 전액(약 7,500만 원)을 지불해야 하지만, 이는 소멸성 비용이 아닌 100% 회수 가능한 자산 매입입니다. 초기 자금 계획에 이 부분을 반드시 포함해야 합니다.
✅ 분할 비용 및 주기적 신고
분할양도에 소요되는 법무 비용 등은 양수자가 부담하는 조건입니다. 또한 ‘주기적신고 완료(등록기준 신고)’가 되어 있어, 자본금 등 등록 기준 충족 여부가 관청으로부터 검증된 안전한 상태입니다. 불법 대여나 페이퍼 컴퍼니 이슈가 없는 건실한 법인임을 증명합니다.

